안녕하세요 


탈모대사 입니다. 


4년이나 시간이 흘렀네요.


관리 센터도 아시는 분이 대리 운영해 주시고 잔소리도 주시고 ㅎㅎㅎ ...  


그간 뷰티 관련하여 공부 많이하고 돌아 왔습니다. 


특히 타투 !! 


해외 유명 제품 좋은 정보 많이 많이 찾아 왔습니다 ~~~~~~ 


피부 측정 연구 이미지


 


Posted by 탈모대사

1. 친가나 외가 쪽에 40대 이전에 탈모가 있던 분이 있다. (15점) 
 
2.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있다. (15점) 
 
3. 모발에 윤기가 줄어들고 건조해지며, 머리카락이 전보다 더 많이 빠지는 기분이다. (15점) 
 
4. 월경기간이나 월경량이 일정하지 않다. (15점) 
 
5. 빈혈이 있다. (15점) 
 
6. 갑상선 질환을 앓은 적이 있거나 앓고 있다. (15점) 
 
7. 임신 혹은 출산을 경험했다. (15점) 
 
8. 몸에 열과 땀이 많이 난다. (10점) 
 
9. 1년 이내에 다이어트를 했거나,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10점) 
 
10. 매일 드라이어로 10분 이상 손질한다. (10점) 
 
11. 퍼머나 염색을 자주 했었다. (10점) 
 
12.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이다. (10점) 
 
13. 육류, 인스턴트 음식,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는다. (10점) 
 
14. 술, 담배를 자주 하는 편이다. (10점)  


< 나의 탈모상태 이미지 > 

 
 
 
 
< 출처 : 이문원한의원 >





결과보기

 50점이하 60점 ~ 90점   100점 이상
비교적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가지고 계십니다. 올바른 식습관 및 생활습관, 청결한 두피관리가 필요합니다.  <초기탈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성탈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방이 중요한 탈모!! 지속적인 관심

과 관리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거나,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거나, 장기적

으로 특수한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

나, 인스턴트 및 자극적인 식사가 계

속될 경우 초기 탈모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

가 빠지면 탈모증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합니다.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탈모지만, 탈모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초기에 치료하고 식습관 및 생활습관

을 개선하셔야 합니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에 비해 유전의

영향이 작으며 남성처럼 대머리가 되

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나

식생활불균형, 잦은 퍼머나 염색제

등의 이용으로 인한 20, 30대 탈모환

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

성형탈모의 경우 여러 가지 합병증이
동반되기도 하기 때문에 치료 전 충

분한 검사 및 상담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머리숱이 전반적으로 적어지는 탈모증상이며, 여성들은 전체탈모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여성에서의 탈모증상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으며, 여성의 2/3정도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합니다. 여성형탈모는 남성에 비해 유전의 영향이 작으며 남성처럼 대머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는 여성호르몬의 작용때문이며 여성호르몬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40대 이후에 탈모가 증가합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나 식생활불균형, 잦은 퍼머나 염색제 등의 이용으로 인한 20~30대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성의 남성형탈모

여성탈모의 경우에도 남성형탈모에 아주 가까운 증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러나 남성과는 달리 20대의 여성에게서 아주 드물고 대부분 40대 전후부터 발생합니다. 여성의 경우 부신에서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양적으로는 여성호르몬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젊었을 때는 그다지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40세 전후가 되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서서히 쇠토하기 때문에 남성호르몬과의 균형이 붕괴되어 남성형탈모와 같은 형태의 전두부, 두정부의 모발이 적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여성의 경우 남성형탈모라도 남성과는 달리 앞이마 라인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소아어린이탈모는 스트레스와 관련성이 높은 걸로 보고 있으며, 따라서 스트레스를 잘 받거나
심리적 불안정 상태를 보이는 경우에 원형탈모의 발생빈도가 높아진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임상보고자료에 의하면 소아어린이 탈모환자를 소아정신과의 자문을 구해 심리적 상태를
분석해본 결과 신경질적인 아동, 불안장애를 보이는 아동, 우울한 성향의 아동, 스트레스에 예만한
성격의 아동이 특히 많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심리적 이상상태가 원형탈모를 유발한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적
과민성을 높이고 그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증상 및 원형탈모를 유도하는게 아닌가 하는 추정이
가능한 것이죠.

그리고 심리적 이상상태가 심한 경우에는 원형탈모 치료와 더불어 소아심리치료를 병행할 경우
빠른 치료효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소아원형탈모 환자 16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자료
<자료출처 : 대한피부과학회지 2003:41(2) : 179~186/ 김유진 김범준 노병인>

Posted by 탈모대사


(1) 腎虛說(신허설; 신장의 허약으로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毛髮(모발)의 발생과 生長盛衰(생장성쇠)는 腎精(신정:신장의 정기)의 盛衰(성쇠)에 달려
있다. 理論的(이론적) 根據(근거)는 黃帝內經.素問(황제내경. 소문)의 上古天眞論(상고천진론)
의 “女子七歲腎氣盛齒更髮長 ~ 故髮?白身體重行步不正而無子耳”으로 腎(신)은 五臟六腑
(오장육부)의 精華(정화: 오장육부를 자양하는 정미로운 물질의 보고)이므로 精(정)이 虛(허:
부족)하면 陰血(음혈)이 化生(화생) 되지 못하게 되어 血虛 (혈허: 혈이 부족한 상태)가 일어
나서 모발 化生(화생)의 源泉(근원)이 적어지게 된다. 따라서 靑壯年(청장년) 시기는 腎精(신정:
신장의 정기)이 충만하므로 모발이 윤택하나 노인이 되어 腎中精氣(신중정기: 신장의 정기)가
쇠약해지면 白髮(백발)이 되고 결국 가늘어지고 말라서 탈락되는 것도 이 때문이며, 腎精不足者
(신정부족자: 신장의 정기가 부족한 사람)는 조기탈모 혹은 일찍 백발이 되게 된다고 본다.

(2) 肺損傷說(폐손상설: 폐기가 손상받아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이는 張仲岩(장중경)의 說(설: 이론)로써 “肺(폐)는 皮膚(피부)와 毛(모)를 主管(주관)하므로
肺(폐)가 무너지면 皮膚(피부)와 毛(모)의 氣運(기운)이 먼저 끊어지게 된다. 毛髮(모발)의
색을 보아 潤氣(윤기)가 마르면 가히 肺(폐)의 질병을 관찰할 수 있으며 또 肺(폐)는 전신의
氣(기)를 주관하므로 肺氣(폐기)가 왕성하면 津液(진액)과 營血(영혈)을 전신에 宣發(선발:
퍼트려줌)케 하니 안으로는 臟腑(장부)에 영양물질을 공급하고 밖으로는 肌肉(기육)과 皮膚
(피부), 血(혈)과 더불어 모공을 윤택하게 해준다. 만약 肺氣(폐기)가 損傷(손상)되면 모발이
적어지며 황색으로 마르고 백발로 변하여 탈모된다.

(3) 血瘀說 (血瘀毛竅: 혈어모규: 모공주의 혈액순환장애가 원인이라는 설)

이는 淸代(청나라 때) 唐宗海(당종해)의 血證論. 瘀血편(혈증론.어혈편)에서 나온 학설로
모든 경락과 血(혈)은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어 전신을 두루 영양하는데, 만일 血(혈)의 흐름이
멈추고 끊어지게 되면 瘀血(어혈)이 上焦(상초)에 머물게 되어 脫毛(탈모)가 생기게 되고
새로운 모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 醫林改錯(의림개착: 책이름)에서는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脫髮(탈발)은 단지
막연하게 血(혈)이 상한 것이 아니라 이것은 피부 內部(내부)와 肉外(육외: 살의 바깥부분)
사이에 血(혈)이 瘀滯(어체: 정체된 현상)된 것으로, 寒冷(한냉)한 기운이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막아서 모발에 신선한 혈액에 의한 영양공급이 되지 못하게 하여 탈모가 일어나게
하며, 또한 직접적으로 모공의 經氣(경기) 흐름을 원활하지 못하게 해서 탈모가 일어난다.

(4) 血熱說 (혈열설 : 혈에 열이 있어 두피로 올라와서 탈모가 발생한다는 원인설)

이것은 金代(금대:금나라 때) 張從正(장종정)의 儒門事親(유문사친: 책이름)에서 비롯한
원인설로써 젊은 나이에 일찍 머리가 희어지고 빠지는 원인이 血(혈)에 熱(열)이 지나치게
많아서라고 설명하는데 그 病理機轉(병리기전: 병리 발생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머리카락은 血之餘(혈지여: 혈에 의해 자양받으며 혈의 상태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血(혈)
이 熱(열)에 의하여 衰(쇠: 점점 부족해진다는 의미)하여 지면 모발이 손상된다. 즉 火(화)가
두정부에 이르러 火炎(화염)이 위로 심해진 것이다. 이와 유사한 병인으로 熱病(열병)으로
땀을 많이 흘린 후 탈모가 많은 것도 탈모가 血熱(혈열)과 관련이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만약 음식이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성질이 뜨겁거나 불로 굽거나 한 것들은 火(화)로
변화될 수 있으며 혹은 情緖不安(정지불안: 정서불안)이나 몸의 열이 많으면 陰血(음혈)을
상하며 이것이 상부의 前頂附(전정부: 앞머리부위)을 침범하게 되어 頭髮(두발)의 陰血不足
(음혈부족)을 일으키고 頭髮(두발)이 영양을 잃으면 모발이 탈락하게 된다. 또 기혈이 왕성
해지는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肝木(간목: 肝은 木과 통하는 장부로 火의 성질을 갖기 쉽고
심장에 전달해준다)의 氣運(기운)이 火(화)로 변하면 이것이 陰血(음혈)을 손상시킬 수 있고
血熱(혈열)로 인하여 風(풍: 사막에서 모래폭풍이 일어나는 것처럼 열이 많아도 바람이 일수
있다)이 생기고 風熱(풍열)을 따라 氣(기)가 頭頂部(두정부)로 몰리게 되어 모근이 陰血(음혈)
의 자양을 얻지 못하게 되면 갑자기 탈모나 조기 백발이 되게 된다. 이에 대하여 徐氏錦囊秘錄
(서씨금낭비록)에서도 “髮者血之餘로 忽然頭髮脫落者, 頭皮(두피)에 騷瘍感(소양감: 가려움증)
을 느끼는 자는 血熱生風(혈열생풍)으로 이는 바람이 불어 나무를 움직이는 象이다”이라 적고
있다.

(5) 失精說(실정설 : 精氣를 많이 소모시켜서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漢代(한나라 때) 金?要略(금궤요락)의 說(설)에 의하면 “精(정)을 상실한 사람들은 아랫배가
당기고 아프며 불안하고 머리가 차고 눈앞이 어지럽고 탈모가 생기며 脈(맥)은 텅비어 있다.”
라고 하였다.
이른바 평소에 精(정)을 지나치게 많이 배설한 남자로 精(정)을 造成(조성)하는 空間(공간)인
血海(혈해)가 텅 비워지고 손상된 것으로 陽氣(양기)도 精(정)의 排泄(배설)을 따라 외부로
새어나간 것이다. 이러한 환자에게서 드러나는 증상은 음경의 귀두가 차고 눈앞이 어지럽고
탈모가 일어난다.

내용출처 : 이문원한의원원장

Posted by 탈모대사


(6) 血虛說 (혈허설 : 모발을 자양하는 혈이 부족해져서 탈모가 발생한다는 원인설)

隋代(수대: 수나라때) 諸病源候論(제병원후론)의 說(설)에 의하면 沖(충), 任脈(임맥 : 복부 및
얼굴 앞면의 정중앙을 흐르는 경락)은 血海(혈해: 혈의 모체)가 되며 그 분지인 絡脈(락맥)은
위로 향하여 입술에 이른다. 만약 血(혈)이 盛(성)하면 수염과 모발이 영화롭고 血氣(혈기)가
衰弱(쇠약)하면 經氣(경기)가 枯渴(고갈)되어 수염과 모발이 빠진다. 沖,任脈(충임맥)이 쇠약
해져 營血(영혈)이 虛損(허손: 약해지고 소모됨)되면 건강상태가 좋아도 모발이 마르고 윤택
하지 못하며 혹은 황색으로 위축되고 모발이 적어져서 결국 탈모의 증상에 이르게 된다. 또
한 脾胃氣(비위기: 비장과 위장의 기운)가 약해지면 血(혈)의 化生(화생)이 어려워지게 되어
血(혈)의 양이 줄고 血(혈)로써 충분하게 모발을 길러 주지 못한다.

(7) 扁虛說(편허설: 특정 부위가 약해져 그 부위에서 탈모가 생긴다는 원인설)

隋代(수나라 때) 巢元方(소원방)의 諸病源候論(제병원후론)의 說(설)에 의하면 “머리부분의
허약한 곳에 風邪(풍사)가 몰려서 탈모가 생기고 두피가 마르며, 큰 동전크기나 손가락 指紋
(지문) 크기만 하게 머리에 탈모가 생기는데 이때 가려움증은 없다”고 하였다. 이것은 오늘날
의 원형탈모의 발생을 설명하는 학설로 두피가 空虛(공허)하여 외부의 風邪(풍사)가 이 허약
한 틈에 올라타서 공격하여 들어오게 되니 이 때문에 영양분이 두발을 滋潤(자윤)하는 것이
부족해지고 모근이 가늘어져 탈모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8) 濕熱說(습열설: 체내 병적인 노폐물이 열과 더불어 탈모를 일으킨다고 보는 원인설)

淸代(청나라 때) 葉天士(엽천사)는 臨證指南醫案(임증지남의안)에서 “濕(습)이 체내에 생기는
것은 반드시 과도한 음주를 하던지 혹은 기호식품으로 茶(차)를 마시거나 혹은 냉한 음식,
과일, 또는 달고 기름진 음식 때문이다.” 즉, 甘味(감미: 단맛)의 肥厚(비후:기름기 많은)한
음식을 함부로 먹어서 脾胃(비위)에 손상을 주면 濕熱(습열)이 안에 간직되어 있다가 經絡
(경락)을 따라서 위로 올라와서 頭頂部(두정부)를 침범하여 모근이 위치한 부위를 진한 흰죽과
같은 물렁한 상태로 만들어 모근부위가 연약해지거나 혹은 두발이 성글어져서 머리 전체에
균일한 탈모가 발생한다.

(9) 憂愁說(우수설: 정신적 괴로움이 탈모를 일으킨다는 원인설)

唐代(당나라 때) 孫思邈(손사막)은 千金翼方(천금비방)에서 “근심 걱정은 일찍 백발이 되게
하며 눈은 遠視(원시), 慌忙(황망)이 되고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나는 등의 증상이 오고
손발에서는 열이 나며 정신이 혼미하여 자주 망각하고 착각을 일으킨다.” 생각하는 바가
성취되지 못하거나 생각에만 골몰하게 되면 心臟(심장)이 상하게 되고 心臟(심장)이 脾臟
(비장)을 化生(화생)하지 못하고 血(혈)이 쇠약해진다. 또한 脾臟(비장)이 약해지면 水穀(수곡:
음식물)의 運化機能(운화기능: 영양분을 소화, 흡수, 전달, 배설하는 기능)을 잃게 되어 氣血
(기혈)을 만들어주는 근원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백발과 탈모가 일어나게 된다고 본다.

(10) 胎弱說(태약설: 약하게 태어나서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誠如淸(성여청)의 蘭台軌範. 小兒篇(난태궤범. 소아편)에 의하면 “모발이 오래 동안 나지
않고 나더라도 검어지지 않는 것은 모두 胎生(태생)이 약해서이다. 즉 한의학에서는 모발의
최초 발생은 임신 7개월 이후에 胎內(태내)에서 처음 모발이 생겨 자라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만약 수태될 때 선천적인 稟賦(품부:물려받은 기운)가 적으면 胎氣(태기)가 흠칫 흠칫 두려워
하게 되는데 이때 바로 腎臟(신장)의 氣運(기운)을 胎內(태내)에서부터 소모하게 되어 頭髮
(두발)의 생장이 느려지거나 혹은 황색으로 마르거나 백발이 된다고 본다.

내용 출처 : 이문원원장

Posted by 탈모대사


스트레스나 유전적인 요인이 주된 이유로 알려지고 있으며 다른 원인으로는 알레르기, 자율신경이상, 국소감염, 자가면역 등이 있으나
유감스럽게도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1.스트레스

- 가정의 영향

탈모증 어린이의 가정환경을 보면 장남 또는 장녀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가 맞벌이를 하거나 결손가정 혹은 불화가 있는 가정, 형제의 갈등 등이 탈모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힙니다. 또한 부모 또는 가족의 사망, 부모 이혼, 부모간의 갈등, 맞벌이 부부의 증가, 부모와의 장시간 격리, 부모의 정신적 렘택셈 학대, 형제간의 차별, 잦은 이사로 인한 주변 환경의 부적응, 아이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꾸지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가 적어짐에 따라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를 점차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  학교나 놀이방의 영향 *

처음 놀이방이나 어린이집에 가는 날과 재롱잔치 전날은 물론, 학령기에 들어 어린이의 기대수준과 발달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 잦은 이사 등으로 인한 가까운 친구의 상실, 친구 관계의 붕괴, 친구 사귀기의 어려움, 또래에서의 따돌림 등 또래와의 문제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또한 놀이방 등의 일반화에 따른 조기교육과 같은 과도한 학업 및 학원 활동과 학업 스트레스, 이밖에 학내폭력, 학습부진, 선생님과의 불만족스러운 관계 등 학교와 관련된 문제와 뜻하지 않은 신체적 폭행이나 성 폭행, 대형 사고 등의 사고나 질병 등도 어린이에게는 정신적 큰 상처로 남게 됩니다.

2. 각종 질환의 후유증

열을 동반한 열감기나 독감, 뇌수막염, 수두, 장염 등을 앓는 중이나 앓은 이후에 발생하기도 하며, 이 외에도 설사나 구토를 동반한 질환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알러지나 아토피가 있는 경우에도 원형탈모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3. 두피 염증성 질환

곰팡이균에 의한 두피백선이 아니어도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증에 의해서도 원형탈모가 생길 수 있는데, 이 경우 두피가 심하게 부풀어오르거나 고름이 많아서 반드시 두피질환을 치료해줘야 합니다.

두피의 염증이 심할 경우 때로 두피 조직을 손상시켜서 영구적 탈모로 이어지기도 하므로, 가급적 서둘러 치료하는데 중요합니다.

4. 유전력(가족력)

확률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부모세대부터 영향을 받기도 하며 유전력에 의한 발병가능성은 약 5~1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5.발모벽

어린이 탈모의 경우 충동적으로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비틀거나 뽑는 행동, 비정상적인 버릇이나 습관적으로 모발을 뽑는 발모벽에 의한 것도 있는데 10세 이하의 우울증이 있는 어린아이나 여자어린아이에게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6.두부 백선

흔히 ‘도장 부스럼’으로 알려진 것인데, 곰팡이가 피부에 염증을 일으켜 머리카락이 자라지 못하게 되는 증상입니다. 예전에 이발소 이발 기계를 통해 주로 전염되던 것이었으나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증상입니다.

7.선천성 피부 무형성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어떤 이유로 머리 피부가 형성되지 않아 머리가 나지 않는 증상입니다.

8.모반

피부에 점이 생겨 머리카락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9.장기기능 저하

폐나 간, 신장의 기능이 급격하게 나빠져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10.구루병

햇빛을 충분히 쪼이지 못하고 실내에서만 길러지는 어린이들은 비타민D의 부족으로 뼈의 발육과 신경, 근육 계통의 기능장애를 가져오는 구루병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 경우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설사를 자주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11.퍼머

퍼머롤로 머리카락을 마는 과정에서 두피를 지나치게 세게 당겨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며,두피가 약한 어린이들의 경우 퍼머 후 비듬 같은 각질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어린이들은 피부가 여리고 예민하기 때문에 퍼머를 할 때 약의 강한 성분이 목이나 얼굴에 닿았을 때 피부가 빨개지거나 가려워지는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2.염색

특히 염색약에 들어있는 ‘파라-페닐엔다이아민’이나 ‘파라-톨루엔다이아민’ 등은 아이의 목이나 얼굴에 닿았을 때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때문에 어린이의 두피나 얼굴, 목 등에 상처가 있을 경우 절대 피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시중에서 쉽게 염색약을 구입할 수 있어 집에서 엄마가 어린이에게 직접 염색을 해주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 염색을 하기 전에 반드시 아이의 팔 안쪽이나 귀 뒤쪽에 소량의 염색약을 바르고 24∼48시간 동안 지켜보며 알레르기반응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질환도 있지만 탈모와 쉽게 동반되는 질환도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는 건 아니지만 탈모치료를 어렵게 만들고 쉽게 중증탈모로 넘어
가게 하는 악화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중앙대학교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소아원형탈모로 내원한 환자 161명 중에서
73명(45.3%)에서 동반되는 질환이 있었다고 보고하였으며 아래의 표는 많이 동반되는 질환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모공이 열려있고 각질과 불순물이 없이 깨끗한 상태 두피의 색상은 피부색(살색)으로 투명해야 한다.

한개의 모공에 2~3개의 모발이 건강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모발에 윤기가 흐른다.

 
(1) 건강한두피사진

(1) 건강한두피사진

 
(2) 건강한두피사진

(2) 건강한두피사진

 
(3) 건강한두피사진

(3) 건강한두피사진

 
(4) 건강한두피사진

(4) 건강한두피사진

 
(5) 건강한두피사진

(5) 건강한두피사진

Posted by 탈모대사

두피/모발의 구조

모발의 구조

① 모낭(Follicles) : 모근을 싸고 있는 내, 외층의 피막. 모낭의 수는 태어날 때부터 결정. 만25세 이후 모낭의 수는 점차 줄어들기 시작.  

② 모구(Bulb)
: 모발이 생성, 성장하는 장소. 볼록한 전구모양. 아랫부분 음푹 파여있음. 진피세포층에서 나온 모유두와 맛물려 있음.  

③ 모유두(Papilla) : 젖꼭지 모양. 모구의 가장 아래쪽 중심에 위치. 모유두 속은 모세

④ 모기질 : 모발의 성장을 담당하는 모유두를 둘러싼 부위. 모세포와 멜라닌 세포로 구성. 세포 분열이 가장 활발한 곳.

⑤ 모모세포(Hair mother cell) : 모유두를 덮고 있음. 모모세포가 모유두로부터 영양을 받아 분열되어 모발의 형상을 갖추어 성장.

⑥ 피지선(Sebaceous gland) : 모낭과 한 셋트. 모낭벽에 붙어서 피지를 분비. 모발을 매끄럽게 하며 과도한 분비시 탈모를 유발. 수분증발 억제작용. 살균작용. 유화작용. 보호작용 등

⑦ 입모근(Arrector pili muscle) : 수축시 털을 세우며 피지 분비.

⑧ 색소세포(Melanocyte) : 모발의 색 결정.

⑨ 내모근초와 외모근초(Inner root sheath, out root sheath) : 모발에 가장 가까이 접하고 있는 층. 모발을 감싸서 완전히 각화될 때까지 보호, 표피 밖으로 운송하는 역할. 이후 비듬과 같이 되어 탈락.

⑩ 모낭의 형성 : 전모아기 → 모아기 → 모항기 → 모구성모항기 → 완성 모낭
Posted by 탈모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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