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탈모증은 이름 그대로 모발이 원형으로 빠지는 형상을 말합니다. 즉 국소적으로 어느 특정 부위에만 탈모가 일어나는 증상으로, 탈모 관련 질환 가운데서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작은 원모양을 하고 있으나 점차 2차, 3차 탈모가 계속되면서 원이 서로 연결되어 나중에는 형태를 알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리는데, 이러한 증세는 보통 두피에 나타나지만 심할 경우 수염, 눈썹, 음모, 겨드랑이털 등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성형 원형탈모 이미지

여성형 원형탈모 이미지

탈모된 부위에 염증 및 다른 증상은 찾아볼 수 없고, 탈모된 모근은 여위고 가늘어져 있으며 색소는 소멸되어 있습니다. 처음 어느 한 곳에서 발생하여 2~6주 정도 지난 후 또 새로 생기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전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원형탈모증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원형 탈모증 환자의 연령은 상당히 광범위한 편인데, 10세 미만의 어린이부터 70세 노인에게서까지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보다는 20~30대 젊은층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어린이에게서 나타나는 원형탈모증은 원인을 찾아 빨리 해소하기 힘들기 때문에 증상이 더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원형탈모증이 회복될 경우 처음에는 가늘고 연한 모발로 재생되는데 그 중에는 색소가 빠진 흰머리로 나기도 하고 1~2회의 재발이 있을 수 있으나 점차 정상으로 회복되어 전혀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원형탈모증은 환경적 요인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모낭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나타난다는 것이,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설명입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면역세포(T림프구)가 일부 머리카락을 외부의 침입으로 인식해 모낭을 공격함으로써 탈모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자가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원형탈모증은 때에 따라서 상당히 심각할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외에 스트레스 등에 의한 스트레스학설, 호르몬의 이상에 의한 호르몬 학설이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말초신경 이상설까지 나오고 있는데 현재까지 이에 대해서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모발이식술은 대머리가 되지 않는 후두부 모발을 사용하여 앞머리부위로 옮겨 심는 수술로서 이식한 머리털은 평생 대머리가

되지 않는 영구적인 치료 방법이다. 그러나 약물치료와 달리 모발이식수술은 수술하는 의사의 풍부한 경험과 모발이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자칫 환자에게 치명적인 미용적 결함을 유발할 수 있어 어떤 미용 치료보다 의사의 숙련도가

중요한 수술이다.

모발이식의 경우 후두부 모발이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어서 1회 2000개정도의 모발을 이식할 경우 보통 3회를 초과해서

수술할 수 없게 된다. 아무리 환자가 요구를 하더라도 더 이상 두피를 떼낼 수 가 없으므로 더 이상의 수술은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경험 많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처음부터 시술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상의해서 전체적인 탈모경과와 탈모 상태에 따라 적절한 이식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

이 중요하다. 


<모발이식술에 대해>
 
우리의 두피는 평균 500평방cm의 넓이이며, 우리나라사람은 1평방cm에 106개의 모발이 있으므로 평균 53000개의 머리카락이 있는

데 이 중 후두부의 1/4정도 13250개)는 일생동안 빠지지 않는다.

이 부위의 모낭을 다른 부위로 이식하면 원래 특성대로 계속 빠지지 않는다.

탈모가 되는 경우 주로 머리의 앞쪽과 위쪽부분이 빠지므로 일생 동안 빠지지 않는 후두부의 모낭을 이식함으로써 교정할 수 있다.

머리카락의 밀도는 이식하는 기술적의 특성상 정상적인 밀도와 똑같아 질 수는 없으나 머리카락의 굵기(앞머리의 4배)로 굵어지므

로 적당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이식을 하면 만족스러운 미용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모발 이식술의 과정>

모발이식 과정

모발이식 과정



후두부에 국소(부분)마취를 하고 이식할 만큼의 양을 절제한 후 절제된 부위는 봉합을 한다. 봉합된 부위는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므

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후두부에서 떼어낸 모발은 모낭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여 분리한다. 이때 모낭이 다치지 않는 것이 모발의
생존율을 높게 하는 것이다. 

모낭 이식할 곳을 디자인 한 후 채취한 모발을 하나씩 가려낸 다음 모발이식용 주사기(식모기)에 하나씩 끼워 이식할 부위에 찔러

넣고 주사기만 빼내면 이식된 모발은 빠지지 않고 그곳에서 다시 자라나게 된다.  자연스러운 연출이 중요하므로 부자연스럽지

않도록 한다.

자연스러운 모양을 위해 기존 털의 방향과 같은 각도로 심는다. 수술 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되며, 수술 후 출혈이 심하거나 하지
않으므로 바로 귀가 할 수 있다.
 
내용출처 : 탈모전문이문원한의원

Posted by 탈모대사

머리숱이 전반적으로 적어지는 탈모증상이며, 여성들은 전체탈모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여성에서의 탈모증상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으며, 여성의 2/3정도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합니다. 여성형탈모는 남성에 비해 유전의 영향이 작으며 남성처럼 대머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는 여성호르몬의 작용때문이며 여성호르몬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40대 이후에 탈모가 증가합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나 식생활불균형, 잦은 퍼머나 염색제 등의 이용으로 인한 20~30대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성의 남성형탈모

여성탈모의 경우에도 남성형탈모에 아주 가까운 증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러나 남성과는 달리 20대의 여성에게서 아주 드물고 대부분 40대 전후부터 발생합니다. 여성의 경우 부신에서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양적으로는 여성호르몬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젊었을 때는 그다지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40세 전후가 되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서서히 쇠토하기 때문에 남성호르몬과의 균형이 붕괴되어 남성형탈모와 같은 형태의 전두부, 두정부의 모발이 적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여성의 경우 남성형탈모라도 남성과는 달리 앞이마 라인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염색 후 나타나는 두피의 증상 

염색 후 나타나는 두피질환

염색 후 나타나


염색 후 현미경 촬영에 따른 두피 상태를 찾아 봤습니다. 많이 참고하세요 ... ^ ^  

염색 후 가볍게는 피부 자극 및 가벼운 두피염증이 생길 수 있고, 반복적인 염색은 면역적으로 특정 물질에 알레르

기가 생기거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는 모낭염 및 육아종, 탈모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염색약이 피부염을 유발했다면 두피에 염증이 생기고 동시에 홍반이 나타날수 있으며 가려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심해질 경우 진물과 딱지가 생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모표피란?

모표피란?

모발의 가장바깥층에 위치하며 모발 내부를 보호하며 피질의 섬유 세포와 간충물질을 유지하며 화학적힘에 저항력을 가집니다.
 
경단백질의 납작한 세포가 얇은 반푸명막으로 물고기 비늘과 유사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모피질이란?

모발의 80~90%를 차지하며 피질세포와 세포간 결합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발의 성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표피층과는 달리 부드러운 연 단백질인 케라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수질이란?

모발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빈동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공은 따뜻한 공기를 함유하여 보온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두피와 모발] 모발의 주기


① 1단계 : 생장기/성장기(Anagen stage)
 
② 2단계 : 퇴행기(Catagen stage)

③ 3단계 : 휴지기(Talogen stage)

④ 4단계 : 발생기(New Anagen stage)

※ 인간의 모발은 각각의 주기에 따른 모발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가 빠져도 다른 모낭에서 생겨남으로 항상 같은 정도의 모발은 유지합니다.

※ 모발은 항상 동일한 주기를 변함 없이 반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질병, 유전적 요인, 체질, 연령등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Posted by 탈모대사


고정식가발 [탈모정보] 가발로 인한 두피 트러블 조심
Posted by 탈모대사


소아어린이탈모는 스트레스와 관련성이 높은 걸로 보고 있으며, 따라서 스트레스를 잘 받거나
심리적 불안정 상태를 보이는 경우에 원형탈모의 발생빈도가 높아진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임상보고자료에 의하면 소아어린이 탈모환자를 소아정신과의 자문을 구해 심리적 상태를
분석해본 결과 신경질적인 아동, 불안장애를 보이는 아동, 우울한 성향의 아동, 스트레스에 예만한
성격의 아동이 특히 많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심리적 이상상태가 원형탈모를 유발한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적
과민성을 높이고 그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증상 및 원형탈모를 유도하는게 아닌가 하는 추정이
가능한 것이죠.

그리고 심리적 이상상태가 심한 경우에는 원형탈모 치료와 더불어 소아심리치료를 병행할 경우
빠른 치료효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소아원형탈모 환자 16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자료
<자료출처 : 대한피부과학회지 2003:41(2) : 179~186/ 김유진 김범준 노병인>

Posted by 탈모대사

[두피와 모발] 모발의 주기

[두피와 모발] 모발의 주기



1단계 : 생장기/성장기(Anagen stage)
성장기의 수명은 남성 3∼5년. 여성 4∼6년. 전체 모발(10∼15만개)의 80∼90% 1개월에 1∼1.5cm자람. 퇴화기까지 자가성장을 계속함. 모발이 모구로부터 모낭으로 나가려고 케라틴이 모낭 안에서 만들어지는 단계.

2단계 : 퇴행기(Catagen stage)  퇴행기 수명 1∼5개월. 전체 모발의 1%. 모발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대사과정이 느려지는 시기로서 천천히 성장. 이 단계에서는 케라틴을 만들어 내지 않음. 세포분열은 정지 모구부가 수축하여 모유두로 나눠지며 모낭에 둘러 싸여 위쪽으로 올라감. 

3단계 : 휴지기(Talogen stage) 휴지기 수명 3∼4개월. 전체 모발의 4∼14%. 모유두가 위축, 모낭은 차츰 수축. 모근은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 빠짐.

4단계 : 발생기(New Anagen stage)  휴지기 동안 휴식을 취한 모유두가 다시 새로운 모발을 만들고자 신생모발의 모구부와 결합. 다시 세포분열은 왕성해 지며 새로 발생된 모발은 생장하게 되고 휴지기에 남아 있던 모발은 밀려 빠져 나오게 된다. 이러한 4주기를 약 10∼15회를 거듭하면서 모유두의 일생을 마친다.

Posted by 탈모대사


(1) 腎虛說(신허설; 신장의 허약으로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毛髮(모발)의 발생과 生長盛衰(생장성쇠)는 腎精(신정:신장의 정기)의 盛衰(성쇠)에 달려
있다. 理論的(이론적) 根據(근거)는 黃帝內經.素問(황제내경. 소문)의 上古天眞論(상고천진론)
의 “女子七歲腎氣盛齒更髮長 ~ 故髮?白身體重行步不正而無子耳”으로 腎(신)은 五臟六腑
(오장육부)의 精華(정화: 오장육부를 자양하는 정미로운 물질의 보고)이므로 精(정)이 虛(허:
부족)하면 陰血(음혈)이 化生(화생) 되지 못하게 되어 血虛 (혈허: 혈이 부족한 상태)가 일어
나서 모발 化生(화생)의 源泉(근원)이 적어지게 된다. 따라서 靑壯年(청장년) 시기는 腎精(신정:
신장의 정기)이 충만하므로 모발이 윤택하나 노인이 되어 腎中精氣(신중정기: 신장의 정기)가
쇠약해지면 白髮(백발)이 되고 결국 가늘어지고 말라서 탈락되는 것도 이 때문이며, 腎精不足者
(신정부족자: 신장의 정기가 부족한 사람)는 조기탈모 혹은 일찍 백발이 되게 된다고 본다.

(2) 肺損傷說(폐손상설: 폐기가 손상받아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이는 張仲岩(장중경)의 說(설: 이론)로써 “肺(폐)는 皮膚(피부)와 毛(모)를 主管(주관)하므로
肺(폐)가 무너지면 皮膚(피부)와 毛(모)의 氣運(기운)이 먼저 끊어지게 된다. 毛髮(모발)의
색을 보아 潤氣(윤기)가 마르면 가히 肺(폐)의 질병을 관찰할 수 있으며 또 肺(폐)는 전신의
氣(기)를 주관하므로 肺氣(폐기)가 왕성하면 津液(진액)과 營血(영혈)을 전신에 宣發(선발:
퍼트려줌)케 하니 안으로는 臟腑(장부)에 영양물질을 공급하고 밖으로는 肌肉(기육)과 皮膚
(피부), 血(혈)과 더불어 모공을 윤택하게 해준다. 만약 肺氣(폐기)가 損傷(손상)되면 모발이
적어지며 황색으로 마르고 백발로 변하여 탈모된다.

(3) 血瘀說 (血瘀毛竅: 혈어모규: 모공주의 혈액순환장애가 원인이라는 설)

이는 淸代(청나라 때) 唐宗海(당종해)의 血證論. 瘀血편(혈증론.어혈편)에서 나온 학설로
모든 경락과 血(혈)은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어 전신을 두루 영양하는데, 만일 血(혈)의 흐름이
멈추고 끊어지게 되면 瘀血(어혈)이 上焦(상초)에 머물게 되어 脫毛(탈모)가 생기게 되고
새로운 모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 醫林改錯(의림개착: 책이름)에서는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脫髮(탈발)은 단지
막연하게 血(혈)이 상한 것이 아니라 이것은 피부 內部(내부)와 肉外(육외: 살의 바깥부분)
사이에 血(혈)이 瘀滯(어체: 정체된 현상)된 것으로, 寒冷(한냉)한 기운이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막아서 모발에 신선한 혈액에 의한 영양공급이 되지 못하게 하여 탈모가 일어나게
하며, 또한 직접적으로 모공의 經氣(경기) 흐름을 원활하지 못하게 해서 탈모가 일어난다.

(4) 血熱說 (혈열설 : 혈에 열이 있어 두피로 올라와서 탈모가 발생한다는 원인설)

이것은 金代(금대:금나라 때) 張從正(장종정)의 儒門事親(유문사친: 책이름)에서 비롯한
원인설로써 젊은 나이에 일찍 머리가 희어지고 빠지는 원인이 血(혈)에 熱(열)이 지나치게
많아서라고 설명하는데 그 病理機轉(병리기전: 병리 발생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머리카락은 血之餘(혈지여: 혈에 의해 자양받으며 혈의 상태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血(혈)
이 熱(열)에 의하여 衰(쇠: 점점 부족해진다는 의미)하여 지면 모발이 손상된다. 즉 火(화)가
두정부에 이르러 火炎(화염)이 위로 심해진 것이다. 이와 유사한 병인으로 熱病(열병)으로
땀을 많이 흘린 후 탈모가 많은 것도 탈모가 血熱(혈열)과 관련이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만약 음식이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성질이 뜨겁거나 불로 굽거나 한 것들은 火(화)로
변화될 수 있으며 혹은 情緖不安(정지불안: 정서불안)이나 몸의 열이 많으면 陰血(음혈)을
상하며 이것이 상부의 前頂附(전정부: 앞머리부위)을 침범하게 되어 頭髮(두발)의 陰血不足
(음혈부족)을 일으키고 頭髮(두발)이 영양을 잃으면 모발이 탈락하게 된다. 또 기혈이 왕성
해지는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肝木(간목: 肝은 木과 통하는 장부로 火의 성질을 갖기 쉽고
심장에 전달해준다)의 氣運(기운)이 火(화)로 변하면 이것이 陰血(음혈)을 손상시킬 수 있고
血熱(혈열)로 인하여 風(풍: 사막에서 모래폭풍이 일어나는 것처럼 열이 많아도 바람이 일수
있다)이 생기고 風熱(풍열)을 따라 氣(기)가 頭頂部(두정부)로 몰리게 되어 모근이 陰血(음혈)
의 자양을 얻지 못하게 되면 갑자기 탈모나 조기 백발이 되게 된다. 이에 대하여 徐氏錦囊秘錄
(서씨금낭비록)에서도 “髮者血之餘로 忽然頭髮脫落者, 頭皮(두피)에 騷瘍感(소양감: 가려움증)
을 느끼는 자는 血熱生風(혈열생풍)으로 이는 바람이 불어 나무를 움직이는 象이다”이라 적고
있다.

(5) 失精說(실정설 : 精氣를 많이 소모시켜서 탈모가 일어난다는 원인설)

漢代(한나라 때) 金?要略(금궤요락)의 說(설)에 의하면 “精(정)을 상실한 사람들은 아랫배가
당기고 아프며 불안하고 머리가 차고 눈앞이 어지럽고 탈모가 생기며 脈(맥)은 텅비어 있다.”
라고 하였다.
이른바 평소에 精(정)을 지나치게 많이 배설한 남자로 精(정)을 造成(조성)하는 空間(공간)인
血海(혈해)가 텅 비워지고 손상된 것으로 陽氣(양기)도 精(정)의 排泄(배설)을 따라 외부로
새어나간 것이다. 이러한 환자에게서 드러나는 증상은 음경의 귀두가 차고 눈앞이 어지럽고
탈모가 일어난다.

내용출처 : 이문원한의원원장

Posted by 탈모대사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